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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쾌적한 스카이테라하우스(셰어하우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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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태근 작성일18-07-09 09:39 조회8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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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동계 올림픽 개최지 평창 스카이 테라 하우스의 하루는 너무나 인상에 남네요.

사람에게 가장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이 해발 700미터 정도라고 하네요.

그래서 인지 7월인데 살짝 추운듯 시원한 평창 스카이테라 하우스 "상하이"에서 하루 쉬었는데요.

 

뷰가 너무 좋았어요. 공기도 너무 상쾌하고 좋았어요. 알펜시아스키장 골프장

스키점프대가 한눈에 들어 오면서 속인 뻥 뚫린것 같았어요.

 

제가 묵은 방은 동계올림픽때  ​전세계 외신 기자들이 이아파트에 몇 달 동안

머무르 면서 다큐멘터리 기사 등 취제를 하던 곳 이래요.

 

우리가 사는 아파트와 다를 바가 없는 너무나 조용하고 쾌적 했어요.

테라스가 있는방도 있고 테라스가 없는방도 있었는데

제가 묵은 방은 테라스 없는 원룸인 "상하이" 라고 이름 하였는데

아파트로 말하면 5층 높이 보다 좀 높은 듯한 정도인데 알펜시아스키장

트룬골프장 용평스키장

올림픽 스키점프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뷰가 아주 좋은 원룸 이였는데요.

 

밤 야경은 골프장 스키장 리조트 올림픽 스키점프대 봅슬레이장등

밤 꽃밭이  너무 좋았어요.

알펜시아 리조트와 올림픽공원까지 산책 코스에는 국제방송센터와 트룬골프장을

지나 호수를 한바퀴 도는 경관 아주 좋았어요.

 

오는 날은 알펜시아리조트에가서 리프트타고 스키장 정상 동물원에 가서

동물에게 먹이도주고 산책도하고 너무 즐거웠어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다음에는 몇일 묵으면서 대관령 삼양목장 양떼목장 오대산국립공원 흥정계곡

이효석문학관 앵무새학교 허브나라등 두루 보고 싶었어요.

감사해요.

또놀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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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카이테라하우스

주소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278-84 103동 1층 105호 (용산리, 평창 스카이테라하우스)
예약 / 문의 :010-9229-6842, 010-4131-6842 입금계좌 : 하나은행 444-910424-41307 (예금주 : 정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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